종료전시 [아트뮤제 전시] ART & LIVING, 경계를 넘어
전시회명[아트뮤제 전시] ART & LIVING, 경계를 넘어
참여작가이영애
전시기간2022-03-08 ~ 2022-03-30
전시장소아트뮤제갤러리 대치전시실D
전시주최아트뮤제
전시주관아트뮤제
관람시간(평일) AM 10:00 - PM 07:00 / (주말) AM 10:30 - PM 06:00
관람요금무료


'ART & LIVING'

공간에서 더욱 화려한 이영애 작가 전시에 초대합니다.

미술가보다는 장 앙리 파브르 같은 곤충학자가 될 자질을 보였다는 천재화가 

고흐가 생각나는 작가이다. 타고난 미학적 감각을 자신의 독특한 예술세계로 풀어낸 그녀의 작품을 보자마자 컬렉션 작가의 대열에 넣어야 겠다 확신했다. 

아직은 소장하기에 부담없는 전시작품 가격이 너무나 고마운 기회이다.

칠하고 갈아 낸 평면과 일획의 붓이 빚어 낸 울림은 작가의 소중한 예술적 성취이고 그 사적 시선으로 세상과 소통한다. 세상을 향해 거침없이 베풀어내는 작가의 호탕한 감성이 더욱 마음을 끄는 매력이다.

- 아트뮤제 큐레이터



전시제목 : 묵향의 향기, 경계를 넘어

전시작가 : Lee Young Ae (이영애)

전시장소 : 아트뮤제 대치전시장 전시실D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909-3 B1)

전시기간 : 2022.03.08(화) ~ 03.30(수)

관람시간 : 전시관람 상시, 특별상담 사전예약

전시문의 : 02-543-6151

 

 

묵향의 향기, 경계를 넘어

그녀는 동서양 회화의 벽을 넘나들고 있다. 구상에서 추상으로, 캔버스에서 한지로 자신의 생각의 흐름을 가두지 않고 흘러가는 대로 작업하고 있다.

작가는 점 선 면이라는 미술이 갖는 최소 단위를 가지고 인간과 세상 그 내면의 깨달음을 찾고자 한다자신이 선택한 집적된 원의 세계는 자신만의 울타리를 만들어 가고 있다

하나의 원으로 환치 된 사람 혹은 세상은 모두 연결되어 하나의 하모니를 이룬다. 대립과 갈등이 아닌 서로 어울려 이룬 조화는 따뜻하게 느껴진다.

동서양의 회화 재료와 기법을 차용하고 혼성해 만든 형상은 자신만의 언어로 심플하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원과 원이 만나 기호화 한 화면에서 고요 속의 외침이 들리고 그것이 작가의 정체성으로 읽힌다칠하고 갈아 낸 평면과 일획의 붓이 빚어 낸 울림은 작가의 소중한 예술적 성취이고 그 사적 시선으로 세상과 소통한다

 

이영애 LEE YOUNG AE

서울여자대학교 산업미술학과 졸업

[개인전] 2021 기원을 향한 여정, 갤러리미르(대구), 아트서울, 예술의 전당(한가람미술관) 외

[단체전] 2019 CONNECTED, 갤러리바움, YUP단체초대전, 2018 BEYOND, Grimson갤러리, YUP단체전, Asia Contemporary Art Show, Conrad Hong Kong 외

[소장처] 몽베르CC, 아트토큰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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