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료전시 [찾아가는미술관] 강태현작가 "기억의 시선 속으로"
전시회명[찾아가는미술관] 강태현작가 "기억의 시선 속으로"
참여작가강태현
전시기간2019-09-07 ~ 2019-10-02
전시장소라마다용인호텔
전시주최아트뮤제
전시주관아트뮤제
관람시간AM 11:00 ~ PM19:00
관람요금무료


기억의 시선 속으로 

아트뮤제 주관 | 강태현 작가 전시

 

"라마다용인호텔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미술관 여섯번째 이야기"  

_ 강태현 작가의 기억의 시선 속에서 움직이는 사진작품으로 독특한 연출을한 전시로 마련되었습니다! 

작품구매문의 : 02.543.6151 / 010.4231.9454

 

일시 : 2019.09.07(토)-10.02(수)

관람요금 : 무료

장소 : 라마다용인호텔 1층 로비 

 

조각가로서의 입체예술적 감성을 다진 후 독특한 작품세계를 구축하고 있는 강태현 작가.

그의 작품 속 주요 기법인 렌티큘러의 놀라운 오버레이 작업들은 인물/배경 시리즈들이 있으며,

일상 속 사람들을 나타내고 있으며, 사진 속에 시공간을 창조하여 다이니ㅏ믹한 변화를 작품으로 표현하여,

끝없는 흐름의 영원한 회상을 나타내고 있다.

그의 작품들은 시선을 따라 움직이며, 각 배경과 인물들이 지닌 고유한 영혼의 흔적들을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으며,

사진이란 정적인 존재에 "인식의 전환"을 부여하여 살아있는 작품을 창조하였다.

 

강태현 작가는 전세계를 돌아다니며 직접 작업한 사진작업에 렌티큘러를 적용하였는데, 작가의 작업에서 많이 등장하는

렌티큘러는 보는 각도에 따라 다른 화면이 보이도록 하는 기법으로,

화폐위조방지, 아이들의 장난감 등에 사용되어 왔으며, 현재는 예술가에 의해 예술적인 조형기법으로 자리잡게 되었다.

렌티큘러의 예숭적 장르화 외에도 눈에 띄는 특징으로는, 감상자의 움직이는 시점에 따라  

정적인 이미지가 동적인 이미지로 입체적으로 변환되는 효과가 나타나며,

단순한 사진작품을 넘어서 화려하고 역동적이며 인물, 배경의 움직임에서 그 흔적들을 작품 속에서 느끼게 되며 진한 여운이 남는다.

 


 



Business

Convergence

Exhibition

Sponsorship

Overview

Collector Shop

Collabo Shop

Cybermusee

Instagram

Twitter

Naver BAND

KaKao PLUS

KaKao story

2F, 6, Seolleung-ro 134-gil, Gangnam-gu, Seoul,
Republic of Korea


📞 02.543.6151 / 02.883.6036~7


MON - FRI / 09:00am - 06:00pm
SAT / 10:00am - 05:00pm ( Sunday, Holiday OF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