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파사드란?
: 건물에 옷을 입히다 _ 건물의 외벽에 다양한 영상을 투사하다.


건물벽이 스크린이 되는 것이 미디어 파사드입니다. Media와 건물의 외벽을 뜻하는 Facade가 합성된 용어로, 건물의 외벽에 다양한 콘텐츠영상을 투사하는 것을 뜻합니다. 아트뮤제가 기획하는 미디어 파사드는, 건물의 외벽에 다양한 콘텐츠영상을 투사하는 설치서비스입니다.건물에 아트콘텐츠를 통해 건축물의 새로운 아름다움을 전달하는 역할을 합니다. 어두운 밤, 건물을 수 놓는 아트영상이 펼쳐집니다. 건축물에 대한 이미지 변화가 필요하거나, 기념비적인 건축물에 생명력을 부여하고자 하는 건물의 외벽에 프로젝션 방식으로 영상을 투사하면서, 건축물에 생기를 더하고 일상과 예술, 그 경계를 허물어갑니다.

작가 김창겸의 예술세계는 비디오프로젝터에 의한 오브제와 이미지의 중첩에 의한 연출이며, 가상공간의 자율성과 존재감을 확장하고, 상호작용성을 통해 현실 공간과의 소통을 복합현실이라는 새로운 기술적 패러다임을 만들어 내기에 이르렀다. 또한 이 기술이 지향하는 바는 현실(actual reality)라는 가상(virtual reality)이 위화감 없이 일치된 인터리얼리티(inter-reality)를 합성해 내고자 하는 것이다.

Business

Convergence

Exhibition

Sponsorship

Overview

Collector Shop

Collabo Shop

Cybermusee

Instagram

Twitter

Naver BAND

KaKao PLUS

KaKao story

2F, 6, Seolleung-ro 134-gil, Gangnam-gu, Seoul,
Republic of Korea


📞 02.543.6151 / 02.883.6036~7


MON - FRI / 09:00am - 06:00pm
SAT / 10:00am - 05:00pm ( Sunday, Holiday OF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