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아트란?
다양한 용어로 정의되기도 하지만 광의의 개념으로 디지털기술들을 활용하는 예술을 이르는데, 아트가 대중과의 소통에서 편리성과 다양성을 갖게 되었다는 점에서 공통적으로 큰 의미를 갖습니다. 미디어아트가 시작되는 과정에 있는 시점에서 4가지 모두 미디어아트의 개념으로 받아들여야 하지만 시중에서 구분되는 개념의 구분을 보면 어느 한 가지만을 규정하는 경우가 자주 있습니다.
1) 작품 제작 측면에서 디지털미디어를 이용한 것이거나,
2) 작품전시방식 자체가 미디어를 활용하므로서 미디어매체작품으로 규정하거나,
3) 전통적인 오브제 작품을 다양한 디지털미디어 매체를 통해 디지털화된 대상으로 전시하거나,
4) 전통적인 오브제 작품을 디지털 기술을 접목하여 새롭게 변형시킨 작품을 구분할 수가 있습니다.
이제 한국의 미디어아트가 새로운 사회환경에서 발전적인 미술문화로 정착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한국미술작가들의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합니다.


아트뮤제는 미디어아트 분야에서 아래와 같이 작가 및 작품의 미디어아트 전시경험을 토대로 지속적인 예술활동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미디어아트 20여점, 디지털 캐리커처 그리기행사 외
500여명의 한국작가가 활동하는 글로벌 아트컴퍼니 아트뮤제는 새로운 디지털 매체의 가능성을 순수미술작가들이 탐구하고 모색하도록 작가 및 작품발굴을 꾸준히 시도하고 있다. 전시는 전통적인 오브제 작품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작품의 재해석으로 새로운 형태의 미디어아트로서 구현하였으며, 친근하고 진한 감동을 전해 주는 한국미술계 대가의 작품들을 영상매체를 통해 화려하고 색다른 모습으로 선보였다.

1) 장중한 힘으로, 자연의 영원성에 대한 관념으로 가득 차 자연의 힘과 굳건함의 화신(化身)인 양 화면 공간 안에서 주인공 역할을 하고 있는 소나무의 대표작가 최병창의 < 염원 >
2) 화려한 색상과 마띠에르, 화면구성, 심상을 담고있는 김미숙 작가의 < REST >
3) 초록빛의 상큼함과 화사한 봄의 꽃향기, 산책을 즐기는 여유로움. 때론 절제되고 때로는 자유로운 붓의 리듬에 젖어든 이데아를 향한 그리움 등.사심없는 관조로 세상을 맑게 하는 착한 풍경을 그리는 작가, 이존립의 < 정원-소풍 >
4) 문명과 자연의 공존을 모던한 화풍으로 조화를 만들어낸 작가 최재영의 < 자연으로의 여행 >
5) 20년 넘게 말을 소재로 자신만의 화풍을 만들어내고 거기에 생명을 불어놓은 작가 장동문 작가의 < Creation-Horse >
6) 동양의 전통적 미학관에 기반을 두고 다양한 소재들을 재해석하여 작품화하고 있는 석여 손수용 작가의 < 한일(閑日) >, < 산수화 > 등 개성 넘치는 예술작품의 색다른 디테일을 전시한다.

7) FLOW - 무의식의 바다로 : 바닷속 이미지들을 다층적으로 재구성한 바닷속 생명의 원초적 향연의 부조회화작품을 영상으로 형상화한 이근화 작가 < FLOW >. 형체가 무색할 정도로 미세한 생명들이 폭발하는 기운으로 뭉쳐져 있고, 휘돌고 있으며, 생명의 탄생의 원시성이 고스란히 보존된 자궁과도 같다. 심해의 현란한 떼거지 이동은 황홀하기까지 하다. 작가는 자신의 표현하고자 하는 본래의 영역을 디지털미디어아트의 매체 확장을 통해 예술탐구의 완성을 기대하고 있으며, 디지털 매체에 친근한 대중에게 더욱 밀도있게 예술적 공감을 끌어내기를 기대한다. 이근화 작가의 작품은 미디어아트 작품과 실제 원작이 함께 함께 전시되므로서 비교해보는 재미를 더할 수 있다.

Business

Convergence

Exhibition

Sponsorship

Overview

Collector Shop

Collabo Shop

Cybermusee

Instagram

Twitter

Naver BAND

KaKao PLUS

KaKao story

2F, 6, Seolleung-ro 134-gil, Gangnam-gu, Seoul,
Republic of Korea


📞 02.543.6151 / 02.883.6036~7


MON - FRI / 09:00am - 06:00pm
SAT / 10:00am - 05:00pm ( Sunday, Holiday OFF )